Hamburg대학교 캠퍼스 근처에 있는 Alter Botanischer Garten에 산책 나와 휴식하고 있는 노부부의 모습이다. 나이가 저렇게 들었는데도, 봄의 생명력을 느끼기 위해, 공원에 나와 자연과 벗하고 있는 모습이 참 정겨워보인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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